월요일, 7월 4

20160704 C++ 진수 변환 출력

진수 변환 출력

cout << hex << number << endl; // 16진수 표현

cout << dec << number << endl; // 10진수 표현

cout << oct << number << endl; // 8진수 표현

빨간색으로 표기한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
만약 저 부분을 안쓰고 그냥 컴파일한다면 변수 number에 저장된 값이 그래도 나오게된다.
이와같이 사용자가 임의로 표기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것이 조정자라고 한다.

cout에서의 조정자의 종류에는 oct, hex, uppercase,showbase등이 있다.
이 조정자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iostream>과 <iomanip>를 include 시켜주어야한다.

코딩하면서 안 사실인데 c++의 조정자는 c언어와 다르게 지속적으로 유지가 된다.?

예를 들어
 a=10;
 cout << hex << a << endl;
 cout << a << endl;
을 컴파일하면

a
a
를 출력하게 된다.
두번째 출력을 10진수로 바꾸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입력하면 된다.

 cout << hex << a << endl;
 cout << a << endl;
 cout << dec << a << endl;
 cout << a << endl;
이를 컴파일하면

a
a
10
10
을 출력하게 된다.

그 밖에도 다양한 조정자가 있다.

oct
8진수
hex
10진수
dec
18진수
fixed
 
showpoint
 
uppercase
 
showbase
 
nofixed
fixed 효과제거
noshowpoint
showpoint 효과제거
nouppercase
uppercase 효과제거
noshowbase
showbase 효과제거
setw(10)
연산자의 총 길이
setprecision(9)
지정 유효숫자의 출력
setfill(‘?’)
setw()과 같이 쓰이며 남은 여백을 채우는 용도




월요일, 6월 6

6월 6일 현충일

오늘은 현충일이다.

민족적으로 의미가 있는 날이다.

오늘은 국가를 위해서 싸우고 목슴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전몰장병을 추모하는 날이다.

미국의 Memorial Day과 비슷하다.

한국의 사회와 정서는 상당히 이질적인 부분이 있어서 사회에 맞춰 살아가고 있으면서

그러면 안된다는 정서또한 가지고있다.

오늘은 현충일으로서의 휴일이다.

하지만 토, 일, 월요일을 연달아 쉬는 연휴이기도 하다.

학생, 직장인 등은 오랬만의 휴일이기 때문에 여행을 갈 생각이 많을 것이다.

현충일에 맞는 활동은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나 또한 어떠한 생산적인 활동을 한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현대 사회가 있기까지 힘써주신 분들을 무시하는 것도 아니다.

사회에 맞춰 사는 것에 지치지만 오늘 같은 날에는 적어도 '오늘이 이런 날이다.'라는 것은 생각해야한다.

이런 것이 진정한 의미의 애국이라고 생각한다.

생산적인 활동에 참여하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생각만이라도 가지고 성장하는 한국인이 되기를 바란다.

나는 해군출신이다.

나는 대한민국의 해군을 만기 전역한 평범한 NAVY다.

훈련소때 수영을 배우는데 얼마전에 친구가 수영을 알려달라고 부탁을 받았다.

그 때의 기억을 살려보고자 흔쾌히 수락했다.

솔직히 훈련소 때의 기억은 거의 없다.

다만 어렸을 때 자주 수영장을 갔던 기억만 있을 뿐이다.

수영장에 가면 짜장범벅이라고 컵라면이 있는데

그 라면만 먹고 나오면 수영이 잘 되는 줄알았다.

아무튼 오늘 친구와 수영장을 갔다.

그 친구는 유치원때 이후로 물에 몸을 담궈본적이 없다고 했다.

적잖히 걱정이 됐다.

나도 수영을 안한지 2년이 다 되가는 터라 내 몸이 어떻게 되있는지 몰랐다.

수영장에 들어가서 몸을 풀고 들어가려는데

어라? 물이 따뜻해??

상당히 의심스럽지만 일단 여기까지 온 이상 물은 최대한 안먹기로 생각하고 입수...

주말이여서 그런지 사람이 생각보다 많았다.

친구는 역시나 물어 들어가자마다 죽는 소리를 내면서 이제 어떻게 하냐고 물었다.

나는 친구 수영도와주러 왔다는 것을 까먹고 신나게 반대편으로 해엄쳐갔다.

나는 신나서 놀고있는데 친구는 별로 즐기지 못하는 눈치다.

한 1시간쯤 놀았나?

친구가 지쳐서 물위로 올라갔다.

나도 따라서 올라갔더니 친구는 다리아프다고 다리를 주무르고있었다.

들어가기 전에는 친구 몸이 더 좋아서 나는 그냥 뒤따라갔었는데

뭔가 의문의 1승을 한거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나는 조금 더 수영을 즐기고 친구는 어느 아주머니의 친절로 조금은 배운듯했다.

점심때가 되서 수영장을 나와서 근처 햄버거 집에 들러 햄버거 하나씩 먹고 해어졌다.

집에 와서 친구와 연락해보니 자기는 그냥 돈주고 배우는게 빠를거같다며 다음에 볼때는 나보다 더 잘할거라고 했다.

나중에 꼭 수영장에서 보자고 친구!!

금요일, 6월 3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에 살고있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전공은 컴퓨터정보공학입니다.

통기타치는 것을 좋아하고 가끔 길거리 공연도 합니다.

다른 멋진 학생들과 다르게 평범한 일상을 살고있구요.

대학 교수님의 추천으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급작스럽지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